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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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禪 통해 한국불교 정체성 ‘탐구’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국불교의 전통적인 수행법인 간화선의 정체성을 조명하기 위한 세미나가 두번째로 열린다. 한국선학의 과거와 전통을 시기별로 집중분석하고 조명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선학회가 내년 학술회의 일정을 내부적으로 사실상 확정한 것.한국선학회는 최근 내년 4월경에 고려시대 전기의 선을 집중조명하는 학술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세부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동국대 학술문화관 덕암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서기 1170년 무신란 이전까지의 고려 전기 선(禪)에 대한 연구결과들이 대거 발표될 예정이다. 학술회의 주제는 ‘고려 전기의 선(禪)’이다. 내년 학술회의에서는 고려초 불교교단 전체를 고찰하는 ‘고려초 불교교단과 선’이란 제목의 소주제를 비롯해 모두 14편의 논문이 소개될 예정이어서 고려전기 선을 연구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전망이다.이번 학술회의에서 발표되는 논문들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구산문의 형성과 그 문제 △고려 태조와 선 △광종대 불교교단의 통합과 법안종의 도입 △의천의 천태종 개창과 선종계의 대응 △천태종 창설 이후 선종의 동향 △조동 사상의 유입과 고려에서의 양상 △고려 전기의 거사선 △선종의 소속 사원과 사원경제 △고려 전기 선사들의 수행과 청규 △고려 전기 화엄과 선의 문제 △고려 전기의 선과 문학 △고려 전기 선종사원과 그 미술 △조당집의 편찬과 고려에서의 유통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