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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이외 대안은 없나-김열권씨의 ‘위빠사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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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부처님이 의지해 깨달음을 얻은 수행법”·“남방소승선”이라는 상반된 평가 속에 위빠사나는 90년대 이후 재가자들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며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봉인사와 서울 안국동 길상사에서 위빠사나 수행법을 지도하고 있는 김열권씨는 위빠사나의 한국적 확산을 주도한 인물 중 한명. 〈위빠사나 Ⅰ·Ⅱ〉(불광출판부 1993), 〈보면 사라진다〉(정신세계사 2001)를 펴낸 김열권씨를 지난 21일 만나 ‘위빠사나’를 알아봤다.- ‘위빠사나’ 수행법이란….“위빠사나는 부처님 시대의 언어인 빨리어다. ‘위’는 ‘나누다’ ‘꿰뚫다’ ‘여러 가지’라는 뜻을 가진다. 어떠한 물체나 생명체에도 그 자체의 주체가 없다는 것, 즉 아(我)라는 개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빠사나’는 ‘본다(觀)’ ‘안다(覺)’의 뜻으로 사물의 실상에 대한 지혜를 나타낸다. ‘위빠사나’는 자신의 몸·마음 속에 일어나고 사라지는 현상관찰을 통해 실상을 깨닫는 지혜의 수행법이라 할 수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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