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이창섭, 최철환 공역국내 첫 완역한국 조동선의 맥을 이어주는 귀중한 문헌인 ‘중편조동오위’(中編曺洞五位)는 ‘삼국유사’와 함께 일연스님이 지은 현전하는 저술이다.이 책은 일연스님이 선종의 일파인 조동종의 오위설에 대해 1926년 두륜산 길상암에서 주를 보완하여 간행한 것으로 3권으로 되어있다. 종래 책명만 전해오고 잃어버린 것으로 간주되어 오다가 서여(西餘) 민영규(閔泳珪) 선생이 일본 교토(京都)대학 소장하고 있는 1680년 간본이 일연 스님의 저술임을 밝혀냄으로써 세상에 알려진 귀중한 문헌이다.조동오위설이란 동산 양개(洞山良介, 807~869)가 제창한 편정오위(偏正五位)설에 그의 제자 조산 본적(曺山本寂, 840~ 901)이 주를 붙인 것으로 조동종(曺洞宗)의 중심 사상이다. 이것이 고려에 전해진 것이 잘못된 부분이 적지않아 일연 스님이 51세 되던 고종 6년(1256) 여름 두륜산(頭輪山) 길상암(吉祥庵)에서 옛 간본을 참고하여 바로잡고 자신의 견해를 보완한 것이다.‘십현담요해(十玄談要解)’는 동안 상찰(同安常察) 선사가 지은 ‘십현담’을 법안종(法眼宗)의 개조인 청량 문익(淸凉文益) 선사가 주(註)를 붙이고, 설잠(雪岑, 金時習) 스님이 조선 성종 6년(1475)에 여기에 다시 주해한 책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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