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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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 혜근스님의 문학·사상을 찾아서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 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이 시만큼 한국의 남녀노소, 종교, 직업을 떠나 애송하는 시가 있을까. 얼마나 이 시구가 마음에 들었던지 일요일마다 교인들에게 배포하는 한 교회의 주보에까지 실렸을 정도다. 변규백 선생이 곡을 붙인 이 시는 한때 인기드라마에 소개돼 널리 애송된적도 있고 분위기 있다는 음식점이나 산장 찻집 등 가는 곳마다 적혀있지만 정작 지은이가 나옹스님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설령 안다해도 나옹스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이다. 나옹스님이 열반한 후 거찰로 변모했던 여주 신륵사로 스님의 자취를 찾아 나섰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