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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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염송’엮은 진각국사 혜심스님을 찾아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선시의 보고 ‘선문염송’(禪門拈頌)을 엮어 보조국사 지눌의 선사상을 문학화한 고려의 불교시인 혜심(慧諶)스님. 그는 국문학사상 최초의 본격적인 선시인으로 꼽힌다. 최씨가 정권을 잡고 신흥 사대부들이 등장했던 1201년, 스물네살에 출가한 스님은 보조사상의 수선결사를 꽃피우고 전국 각처를 주유하면서 선법을 펴다가 57세가 되던 1234년 가부좌한 채 입적했다. 선적 깨달음의 경지를 읊은 400여수의 시편을 남기고서.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