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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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수행법(1)-지관법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동국대 선학과 교수, 종호스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기존법 정리한 종합 수행론오늘날에도 유용한 가르침중국에서 나타난 수행법은 수대(隋代) 천태의 지관법과 송대의 간화선 및 묵조선이다. 간화선과 묵조선이 중국에서 형성된 조사선의 체득 방법론이라면 천태의 지관법은 이전의 수행법에 바탕하고 있는 것으로 기존 방법들을 모두 모아 정리한 종합 수행론이다.천태의 수행법은 여러 면에서 의미가 깊다. 경론에서 설하고 있는 이전의 모든 수행법을 총괄하여 정리하고 있으며, 수행의 준비사항이나 좌선 방법 등 행법을 상세히 기술하고 있고, 원돈(圓頓)의 설을 통해 간화나 묵조의 사상 및 수행이론의 배경을 제공하고 있다.일단 천태는 불교 전체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있다. 부처님의 일대교설 전체를 이론(敎相門)과 실천(觀心門)으로 나누고, 이론을 〈화엄경〉 다음 〈아함경〉이라는 설하신 순서에 따른 다섯(五時), 삼장과 대승 등 설법 내용을 넷(化法四敎), 능력에 따라 각기 깨달음을 얻도록 하셨다는(비밀교) 등의 설법형식과 교화방법을 넷(化儀四敎)으로 구분하고 있고, 또한 실천을 수행 형태의 넷(四種三昧)과 오수(悟修) 방법의 셋(三種止觀)으로 정리하고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