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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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禪匠을 찾아서/ 덕숭총림 방장 원담스님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간화선이 제일 수승한 수행법이야. 발심(發心)을 해야 돼” 덕숭총림 방장 원담(圓潭)스님은 최근 일부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간화선 수행법에 대해 “발심을 얼마만큼 잘 했느냐가 그 사람의 수행정진을 좌우한다”면서 정진을 당부했다. 올해 일흔일곱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강건한 법체를 보존하며, 후학과 불자들에게 법향(法香)을 훈습(薰習)시키고 있는 원담스님을 친견했다. 지난 10일 새해를 맞아 덕숭총림 수덕사를 찾았다. “추운데 어떻게 왔어”라며 반갑게 맞이한 원담스님에게 이 시대 불교인의 자세와 수행에 대해 들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