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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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禪匠을 찾아서/ 태고선원 봉암사 조실 서암스님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겨울 조계종 종립 특별선원인 ‘태고선원’이 위치한문경 봉암사를 찾은 지난 22일 눈이 내렸다.일주문을 들어서서 주변을 둘러보니 백설은 희양산 암봉을 덮고, 계곡을 덮고, 사찰 전각들을 덮었다. 세속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으나 봉암사는 적멸의 고요가 산문에 가득하다.한국불교의 심장으로 100여명의 수행자들이 목숨을 걸고 정진하고 있는 태고선원에는 서암스님(봉암사 조실)이 주석하고 있다. 평생을 수행자의 올곧은 모습을 견지하며 봉암사를 지키고 있는 스님은 지난 2001년 봉암사 염화실로 돌아와 한거(閑居)에 들었다. 세수 90세를 바라보는 스님은 말문을 닫은체 무언의 법문을 내리고 있다. 스님이 평소 남기신 법문을 범진스님이 정리한 내용으로 서암스님의 가르침을 되새겨 본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