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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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빠사나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간화선 수행법과 위빠사나 수행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2월 25일 남원 실상사에서는 100여명 이상의 스님들이 모여 ‘간화선과 위빠사나, 무엇이 같고 다른가’란 주제로 논강이 개최됐다. 북방의 대표적인 수행체계이며, 특히 한국 전통 수행법의 대명사가 된 간화선 수행법과 남방 수행법의 대명사인 위빠사나 수행법의 차이와 공통점을 이해하자는 자리였다.특히 위빠사나 수행법에 대한 관심의 고조는 남방불교의 오래된 전통 수행법이란 점과 함께, 부처님이 직접 수행했던 명상법으로 알려지면서 우리에게도 그 이름이 점차 널리 알려지고 있다. 위빠사나(vipassana - )의 문자적 뜻은 ‘분리해서 다르게 본다’라는 뜻이다. 그대로 그냥 보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더 깊이 보는 것을 의미한다. 현상을 나타난 모양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무상하고, 고(苦)이고, 무아인 특성을 여실지견(如實之見)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관(觀)’으로 옮겼고 요즈음에는 어원에 더 충실하여 ‘내관(內觀)’으로 옮기기도 한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