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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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 않는 질문 자네는 나를 속였네’ 출간한 현웅스님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묻지않는 질문’은 선의 정체성을 ‘자네를 속였네’는 홀로선 간화선의 감춰진 베일속으로 스스로를 감추고 있는 승단의 자세를 질타하는 것 같다. 86년부터 지금까지 미국에서 선을 지도하고 있는 현웅스님이 ‘묻지않는 질문 자네는 나를 속였네’(민족사)을 출간했다.책의 홍보와 한국내에서 미국인들과 교류할 선 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현웅스님이 잠시 귀국했다. ‘질책’과 ‘탁마’가 이 책 출간의 변이다.한국선사들과 수행자들에 대한 질책이 먼저다. “할이나 방은 그때 그때 사람의 경계에 따라 법에 머무르는 바를 부숴 버리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임제의 할을 상황에 안맞게 쓰고 있는 경향이 있다. 요즘 스승들의 할은 가끔 콧구멍을 잃어버린 것 같다. 법은 개인을 알리는 공부가 아니고 죽은 중생을 살려내기 위한 것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