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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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현스님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많은 사람들이 일현(一玄)스님을 염불과 어산에 뛰어난 어른으로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일현스님은 참선 정진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계율 호지(護持)를 목숨처럼 지켰던 어른이다. 수덕사 정혜사를 비롯한 제방선원에서 11안거를 지냈으며, 마곡사 주지 소임을 맡은 후에도 결제와 해제철을 구분하지 않고 참선 정진했다. 상좌인 진공스님(논산 황룡사 주지)은 “은사스님께서는 참선과 염불은 둘이 아니다”면서 “새벽예불을 모신 후에는 줄곧 참선을 통해 화두를 드셨다”고 회고한다.1950년대에는 도봉산 중턱 석굴에서 6년간 묵언참선으로 ‘결사(結社)’를 한 일현스님은 상좌들과 함께 화두를 들면서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는 스승과 제자가 따로 없으니, 공부할 때는 모두가 도반”이라면서 후학들을 하심(下心)으로 대했다. 하지만 불법(佛法)에서 어긋난 행동을 할 때는 어김없이 회초리를 들어 바른 길로 인도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