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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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禪상담연구원 현장을 찾아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하정은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선상담을 연구하는 동국대 철학박사 인경스님은 “죽음과 고통이 있기 때문에 삶은 의미 있는 것이다”고 말한다. 불교수행론과 현대심리학을 통합해서 개인의 수행(修行)생활을 도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기반으로 고집멸도를 이해하고, 오온과 십이연기를 ‘통찰’하면서 자신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 3일 서울 강남에 있는 선상담연구원(원장 인경스님)엔 자아통찰 집단상담을 통해 ‘깨달음’으로 가고 있는 4명의 우바이들이 있었다. 이들의 사생활을 존중하기 위해 실명이나 개인정보는 기사에 담지 않았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