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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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선수행 특별법회 연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2월15일부터 부처님 오신날까지조계사는 한국불교의 전통적인 수행방법인 간화선(看話禪)에 대한 심도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법석(法席)을 마련한다. 조계종 직할교구 본사 조계사(주지 지홍스님)는 오는 2월15일부터 부처님 오신날까지 3개월간 ‘간화선 중흥을 위한 전국 선원장 초청대법회’를 연다. 이번 대법회에는 전국 선원에서 수좌들을 지도하고 있는 선원장 스님들이 대거 상경(上京)하여 간화선의 수승함과 함께 공부방법에 대한 직접적인 지도를 할 예정이다. 때문에 초청대법회를 개최하는 시기도 안거 기간을 피해 산철로 잡았다. 1월16일 현재 법회 참석이 확정된 스님은 태백선원장 고우스님, 축서사 주지 무여스님, 총지선원장 함주스님, 화엄사 선원장 현산스님, 조계종 기초선원장 지환스님, 전 기초선원장 영진스님, 범어사 선원장 인각스님, 남국선원장 혜국스님, 전 미국 버클리 육조사 주지 현웅스님, 쌍계사 금당선원 선덕 도현스님 등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