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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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불교’ 전통 완전 복원됐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지난 1990년 이래 선방과 결제대중 수가 꾸준히 증가, ‘수행불교’전통이 교단 안팎에 완전 복원됐다.90년 하안거 〈방함록〉부터 2003년 동안거 〈방함록〉까지 총 28권의 방함록을 분석한 결과, 선원은 51곳에서 97곳으로 2배 가까이 증가됐으며, 안거에 들어간 결제대중은 1408명에서 2255명으로 크게 늘었다. 특히 90년 하안거 시기 50여 곳에 불과하던 선원은 94년 동안거를 기점으로 60곳으로 10곳이나 더 증가했다. 그러다 95년 하안거 땐 64곳, 96년 하안거 시기엔 66곳으로 늘었고, 97년 하안거 땐 70곳으로 비약적으로 증대했다. 97년 동안거, 98년 하안거 때 70곳 미만으로 떨어졌지만, 98년 동안거 땐 71곳, 99년 하안거와 99년 동안거 때 77곳을 기록하다, 2000년 하안거를 맞아 87곳으로 또 다시 늘었다.결국 2001년 동안거 시기 90곳으로 증대된 선원은 2003년 동안거에 이르러 97곳으로 확장됐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