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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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의 ‘새흐름’ ‘수행불교’확산된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조계종단이 수행법 지침서 편찬에 박차를 가하고, 각 사찰이 수행실수(實修) 프로그램을 연달아 개설하는 등 앎과 신행을 함께하는 ‘수행불교’가 개인적 복을 바라는 ‘기복불교’와 머리로만 불교를 받아들이는 ‘지식불교’를 제치고 한국불교의 새흐름으로 확산.정착되고 있다.조계종 수행체계실무연구위원회는 지난 5일 교육원회의실에서 제6차 회의를 열고, 3월부터 매달 3.4번째 금요일에 수행법토론회를 개최키로 하는 등 ‘간화선 지침서 편찬 및 제(諸)수행법 토론회 일정’을 확정했다. 3월엔 ‘주력.절수행법 토론회’, 4월엔 ‘사경.사불수행법 토론회’, 5월엔 ‘주력.절.사불수행 보완 정리’, 6월엔 ‘제3차 간화선 지침서 내용감수 및 편집회의’와 ‘간경.계율 참회수행법 토론회’, 7월엔 ‘위빠사나.대승불교의 지관수행 토론회’, 8월엔 ‘염불.염불선수행법 토론회’, 9월엔 ‘티벳수행법 토론회’가 각각 열린다. 토론이 예정대로 될 경우 10월경 ‘간화선 지침서’가 발간된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