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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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룡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깨달음이란 비유컨대 장님이 눈을 뜨는 격이다. 탐.진.치 삼독심에 가려 있던 중생이 번쩍 눈을 뜨고 참마음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보는 것이다. 삼독심이 사라진 온전한 평화, 일체 만물에 대한 차별 없는 수용, 걸림이 없는 대자유, 일체중생을 향한 자비심이 이 참마음을 통해 세상을 바라봄으로 인하여 생겨나게 된다.그러기에 깨달음에 대하여 보조국사 지눌 스님은 “범부가 미혹했을 때는 사대(四大)를 몸이라 하고, 망상(妄想)을 마음이라 한다. 또한 자기의 성품이 참 법신(法身)임을 모르고 자기의 신령스런 앎이 참 부처인 줄 알지 못하여 마음 밖에서 부처를 찾아 허덕이며 헤맨다. 그러다가 갑자기 선지식의 지시를 받고 바른 길에 들어가 한 생각에 빛을 돌이켜(一念廻光) 제 본성을 보면(見自本性) 번뇌 없는 지혜의 본성이 본래부터 갖추어져 있어 모든 부처님과 털끝만큼도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