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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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선대법회-간화선 어떻게 할 것인가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간화선 우월주의적 시각에서 위빠사나를 폄하하고 있다. 두 수행법은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상호보완적인 관계가 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마성스님) “차이가 존재한다. 이는 교리발달사에 잘 나와 있다. 심식에 관한 것들에 대해 분명히 아비달마에 명시되어있다.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차이가 분명히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지운스님) 10강째에 접어든 동화사 담선대법회는 11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0여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간화선과 수행방법에 대한 사부대중들의 관심사가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이번 논강에서는 논주 지운스님과 논사 마성스님의 열띤 논쟁이 있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