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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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禪院)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국불교를 일컬어 흔히 통불교(通佛敎)라고 하지만 참선(參禪) 수행을 근본으로 삼고 있다. 사찰에서 참선수행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을 선원이라고 한다. 선원의 기원은 부처님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는 선원이라는 명칭은 없었다. 하지만 선원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안거의 기원이 부처님 당시부터 시작됐다. 부처님 당시 비구들은 이곳저곳을 다니며 탁발을 하다 우기(雨期)가 되면 한 곳에 머물며 안거를 지냈다. 당시에는 4월15일부터 7월15일 까지 한 곳에 머물며 좌선을 하거나 교리를 연구했다. 매월 보름과 그믐에는 포살을 하며 자신의 잘못을 대중들에게 참회하고 공부를 점검받기도 했다. 부처님 당시의 전통은 오늘날 한국 선원에서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