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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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논강, 간화선 수행법 주제띤 논쟁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분석적 해체와 직관에 의한 통찰 중 어느 방법으로 수행해야 해탈, 열반의 경지에 이를 수 있을까. ‘〈대념처경(大念處經)〉으로 읽는 초기불교의 수행’이라는 주제로 지난 2월26일 남원 실상사에서 열린 선우논강은 초기불교 수행법과 간화선 수행법에 대한 열띤 논쟁의 장이 펼쳐졌다. 초기불전연구원 지도법사 각묵스님은 주제강연을 통해 “몸과 느낌, 마음, 법 등의 대상을 마음챙김함으로써 팔정도로 귀결해 해탈, 열반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 대념처경에 나타난 초기불교수행법”이라면서 “이들 대상을 분명하게 보기 위해 하나, 하나를 해체하고 분석하는 수행법이 해탈, 열반으로 향한 가장 좋은 수행법”이라고 강조했다. 또 스님은 “개념적 존재를 법들로 해체하게 될 때 무상, 고, 무아라는 제법의 보편적 특징이 분명하게 드러나 더 이상 개념적 존재를 두고 갈애와 무명을 일으키지 않게 된다”고 설명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