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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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⑤-화두 받는 법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배재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생사의 고통을 초월해 대 자유 경지에 들어가겠다는 발심(發心)을 한 수행자라면 이제 화두를 받아야 한다. 화두는 선지식을 친견하여 받는 것이 좋다. 수행자가 직접 조사어록을 살펴본다든가 또는 직접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믿고 의지할 만한 명안종사(明眼宗師)에게서 받는 것이 좋다. 간화선 수행은 언어가 끊어지고 마음작용이 멸한 곳에서 발견되는 도리이기에 선지식의 직접적인 가르침이 없다면 배우기 어렵기 때문이다. 중국 원나라 고승 몽산스님은 “참선에 요긴한 일을 말한다면 첫째, 정지견(正知見)을 만나는데 있다”고 했고, 박산무이스님은 〈선경어〉에서 “선지식이란 훌륭한 의사와 같아서 중병을 거뜬히 고쳐내고, 또 큰 공덕주여서 능히 마음먹은 대로 베풀 수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