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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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용 간화선 수행법 개발”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이 단장은 이를 위해 전국 교법사들의 근황과 활동내역을 담은 자료집과 회지 ‘선지식’을 발간하고 회원 명부도 재정리하기로 했다. 또 〈중ㆍ고등학교 교학연구논문집〉 발간, 법사단 수련복 제정, 해외 연수 등도 추진한다. “교법사들의 활동을 담은 자료집 발간은 정보교환과 대외적 홍보효과 외에도 자긍심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다음으로 이 단장은 “학교조직으로 파고드는 포교에 치중할 것”을 강조했다. “청소년 포교가 침체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은 학생들이 사찰로 오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했던 포교의 맹점에서 비롯합니다. 이제는 학교조직 속으로 파고들어가는 포교활동을 해야 할 때입니다.” 이에 따라 이 단장은 현재 교법사단 홈페이지(sarana.or.kr)를 새롭게 단장해 사이버 포교를 강화하는 한편, 청소년 심성개발을 위해 조계종의 정통수행법인 간화선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수행법을 개발해 교재나 교구, 영상물 등의 성과물을 도출할 생각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