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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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행 통해 정신치료 효과 극대화”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지난 3월26일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대강당에서 ‘선수행과 정신치료’연찬회가 열렸다.신경정신과 전문의, 상담심리 전문가 등 정신질환을 치료하는 전문가들이 선수행(禪修行)을 하면 치료를 더 잘 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았다.한국정신치료학회(회장 허찬희)가 지난 3월26일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대강당에서 ‘선수행과 정신치료’란 주제로 개최한 학술연찬회에서 박병탁 신경정신과의원 원장은 ‘선수행과 정신치료의 비교’란 주제발표에서 “부처님은 최고의 정신치료자였다”며 “성숙한 치료자는 보살도의 정신으로 치료에 임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얼은 땅에서 떨고 있는 환자에게 봄을 가져다주기 위해서는 치료자의 마음부터 정화해야 한다”며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잘 치료하기 위해 의사들의 인격 성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