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美 뉴욕에 ‘간화선 바람’ 일으킨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미국 뉴욕 도심 한복판에 간화선(看話禪)을 대중화하기 위한 선원이 들어선다. 재단법인 조계종 안국선원(선원장 수불스님)은 오는 17일 오전11시 뉴욕 맨하튼에 분원(分院)인 ‘뉴욕안국선원’ 개원식을 개최한다. 뉴욕안국선원은 안국선원이 선불교의 미국 내 대중화를 위해 추진해 오던 프로젝트로 5년 전 개원한 미국 휴스턴안국선원에 이은 두 번째 분원형태 선원이다. 선원장 수불스님이 평소 교민포교와 함께 현지민들에게도 선불교를 대중화하겠다는 원력을 세웠던 것을 현실화시킨 것이며, 특히 선원이 뉴욕중심가인 웨스트 29번가에 위치하고 있어 불자들의 접근도가 용이해 뉴욕불교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으로 이민을 간 안국선원 신도 박법륜화 보살이 소유하고 있던 5층짜리 건물 중 40평 규모의 5층과 옥상에 선원이 들어서며 법당과 지대방, 공양간으로 활용된다. 뉴욕안국선원은 개원에 앞서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선원장 수불스님을 법사로 ‘간화선 수행 특별지도’강좌도 개최하기로 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