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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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⑪ 점검과 인가의 과정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깨달음 여부 점검 받을 땐 솔직함 중요선지식은 설법 문답 통해 확인 후 인가부처님의 가르침에 의하지 않고 스스로 깨달은 사람을 벽지불(僻支佛) 또는 독각(獨覺)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심전심을 강조하는 선(禪)에서는 반드시 스승의 인가를 받아야 하며, 그런 면에서 벽지불이나 독각은 이러한 전통에서 어긋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처님께서 가섭 존자에게 이심전심으로 법을 전승했던 것처럼 역대 많은 스님들은 시공간을 초월해 깨달음을 깨친 본색종사(本色宗師)에게서 법을 점검받고 인가(印可)를 받아왔다. 달마스님 이후 중국의 조사선(祖師禪)에서도 이 인가의 문제를 중시했는데, 조사선의 정신을 잇고 있는 간화선의 수행도 조사선과 같은 인가의 과정을 거친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