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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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간화선 수행처 ‘묘심선원’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초심자가 일으키는 의심은 아주 거칠어서, 문득 끊어졌다 이어지며, 금방 익은 듯하다가 설어지니, 의정(疑情)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점차 날뛰던 마음을 거둬들이면 염두(念頭)에 어떤 의심덩어리가 잡혀 비로소 참구(參究)하게 됩니다. 잠깐이라도 공부할 요량이라면 진정한 의심이 일어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봅시다.”지난 1일 오후2시, 서울 동작구 사당1동에 위치한 해인사 백련암 서울선원인 묘심선원. 24시간 운영하는 시민선방답게 하안거가 끝난 산(散)철 기간에도 참선공부가 한창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