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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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체계적 교육 받으면 효과 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5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간화선을 생활수행으로 정착ㆍ확산시키고 조계종 핵심신도를 양성하여 선(禪)을 통한 불교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종단에서 실시한 간화선 기본수행 프로그램 이수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계종 포교원 포교연구실(실장 진명스님)은 최근 실시된 제2차 간화선 기본수행 프로그램 이수(재가)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이수자의 80%에 해당하는 16명이 이수 후 간화선 수행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응답자의 65%인 13명의 이수자가 ‘프로그램 이수 후 간화선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내 안에 불성이 있는 것 같다’ ‘본래의 자리를 볼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화두 참구를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등의 답변으로 ‘간화선에 확신이 생겼다’고 응답했다. 반면에 ‘화두에 대한 의심이나 불심에 대한 신심ㆍ분심이 프로그램만으로는 불충하다’며 아직 간화선에 확신이 서지 않았다는 부정적 의견도 일부 나왔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