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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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거사 어록 강설’ 집필한 혜담 스님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조계종 재심호계위원 혜담스님이 한국불교 전체를 향해 쓴 소리를 거침없이 내 뱉었다. 〈방거사 어록 강설〉(불광출판사)을 집필한 스님은 책을 통해 “방거사는 명예욕이라는 허상의 아귀에게 자신을 맡기지 않았다”며 한국불교가 명예욕에 멍들고 있음을 한탄했다. 방거사의 행적을 거울삼아 명예욕과 재물욕을 버리지 않으면 한국불교의 희망도 사라진다는 비통함도 담겨있다.우선, 스님은 “도(道)와 돈을 혼동하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스럽다. 출가수행자든 재가수행자든 재물에 대한 집착을 끊지 않고, 아니 끊으려는 생각도 하지 않고 선방에 앉아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제기했다. ‘지장선원’이나 ‘관음선원’ 같이 재물을 위해 선원(禪院)이라는 간판을 거는 행위, 이름 있는 선사(禪師)가 천도재에 열을 올리고, 해제 여비를 많이 주는 선원에는 방부 들이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운 실정 등을 꼽았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