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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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화 국제화 전에 간화선을 ‘자기화’시켜야 ”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6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오늘(1일) 오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 본지가 조계종 불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연 이 날 간화선 세미나장에서는 주제가 간화선의 사회화 국제화의 방안 모색이지만, 다수의 토론자는 이론정립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간화선 ‘자기화’를 강조한 선원수좌회 학술위원장 월암스님은 “우리가 간화선의 사회화ㆍ국제화를 논하기 전에 깊은 성찰이 전제돼야 한다”며 “납자로서 책임감을 느끼지만, 과연 간화선이 ‘조계종화’ ‘한국불교화’는 돼 있는 자문을 해 본다”고 말했다.간화선 사회화와 국제화 방안과 관련, 미산스님과 조명제 박사의 발제에 이어 토론자로 나선 월암스님은 “간화선 역시 역사적ㆍ연기적 산물”이라며 “간화선의 정체성만을 갖고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이 시대에 맞는 발현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할 필요는 있다”고 밝혔다. 스님은 또 “간화선을 수행하는 한사람 한사람이 과연 간화정신에 투철한지 의문스럽다”며 “간화선 정체성은 물론 선사상에 대해 시급하게 확립하고 한국불교계 전체적인 명제로서의 시작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