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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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지적…참회하며 자기점검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7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지난 4일 동안거 해제일을 맞아 전국의 주요 선원에서 해제법회를 갖고 3개월에 걸친 용맹정진을 회향했다. 이에 지난 3일, 해제법회가 열린 충주 석종사 금봉선원을 찾았다. 선원의 해제 현장을 담고 금봉선원장 혜국스님을 인터뷰했다.“하늘을 지붕 삼고 땅을 방 삼아 훨훨 걸망지고 떠난다”는 안거 해제(安居 解制), 겨울 3개월 내내 적막이 감돌았던 전국 선원마다 사람들이 모여들고 모처럼 말소리와 웃음소리가 담을 넘었다. 병술년 동안거 해제를 하루 앞둔 지난 3일, 충주 석종사 금봉선원 등 전국 91개 선원에서는 3개월 용맹정진 안거를 마친 2,144명의 스님들이 일제히 걸망을 싸며 또 다른 수행의 길인 만행을 떠나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걸망을 이미 싼 이들은 해제법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웅전으로 발걸음을 옮겼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