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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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의 화두가 열리기 직전의 경계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7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은산철벽(銀山鐵壁)이니 무문관(無門觀)이니 하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화두와 관련하여 이러한 말들은 무슨 의미를 품고 있을까? 오늘은 여기에 대한 얘기다. 화두는 의심이 생명이다. 의심이 걸리지 않는 화두는 죽은 말과 다름없다 하여 사구(死句)라 한다. 간화선에서는 이 의심과 관련한 여러가지 용어가 있다. 의정(疑情), 의단(疑團), 은산철벽(銀山鐵壁) 등이 그것이다. 의정이란 화두에 대한 간절한 의심이 감정처럼 솟아나오는 것을 말한다. 감정이란 억지로 지어내선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푹 익었을 때, 마음이 그렇게 고조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흘러나오는 것이 감정이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