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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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림성사(學林盛事)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7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조계종 승가대학원장 지안스님이 30여년전 통도사승가대학에서 공부하던 당시의 회상이다. 강산이 세 번 변할 만큼의 시간이 흘렀다. 국력의 신장에 따라 사찰도 일취월장 풍요로워졌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근대화의 그늘마저 침입하지는 못했다. 오늘날의 학인들 역시 그때 그 학인들만큼이나 머리띠를 질끈 동여매고 경전과 씨름해야 한다. 허리띠도 졸라매야 한다. 화려한 세속을 기웃거리는 것은 금물. 현대인들이 물과 공기를 대하듯 함부로 소비하는 휴대폰과 피자도 마치 괴물을 만난 것처럼 멀리해야 한다. 물론 일련의 인고와 탁마의 과정은 악의적인 극기훈련이 아니라 지계와 청빈으로 점철된 부처님의 삶을 체험해 본다는 취지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