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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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견 세워주는 책 ‘선요’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8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2008년 한 해 동안 세계의 정신계에는 어떤 일이 주된 관심사로 떠오를까? 연말연시 언론을 장식하는 특집을 살펴보니, ‘새로운 문명’에 대한 모색이 중심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데올로기의 갈등이 역사를 좌지우지하던 냉전 시대가 끝나고, 이제 세계를 움직이는 주된 동인은 다양하고 이질적인 문명들 간의 충돌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당연히 ‘공존의 기술’이 새 시대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서구 학자들은 근대 호모 사피엔스(생각하는 인간)의 시대가 끝나고, 바야흐로 호모 레시프로쿠스(상호의존 인간)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말한다.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