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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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법이 드디어 인도사람인 달마대사에게서 중국 사람인 혜가대사에게로 전승되는 장면이다. 그리고 여러 가지의 현상들이 나타날 것에 대해서도 예언했다. 200년에 이르러서 가사는 더이상 전해지지 아니할 것이라는 것은 그로부터 200년이면 33조사인 동토의 6조 혜능대사까지를 말한다. 그래서 가사와 발우는 6조 스님에게까지 전하고 말았다. 6조 스님에게는 훌륭한 제자가 많이 있었지만 더 이상 전해지지 않았다. 달마대사의 예언이 그대로 행해진 것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9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한 꽃에 다섯 잎”이란 한 꽃은 동토의 제1조인 달마 자신을 의미하고 다섯 잎이란 5대(代)로 내려가면서 2조 혜가와 3조 승찬(僧璨)과 4조 도신(道信)과 5조 홍인(弘忍)과 6조 혜능(慧能)을 말한다고 한다. 이와 같이 5대로 내려가면서 선불교가 더욱 왕성하게 전파될 것을 게송에서 예언하고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