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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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대중화 위해 회통해야”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09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간화선을 통해 조계종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기보다 회통적 성격을 지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방룡 충남대 교수는 지난 1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간화선 대중화를 위한 교육원 불학연구소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간화선 하나만을 강조하다보면 기타 불교사상이나 수행들과 차별화 내지 단절을 피할 수 없다”고 우려하며 “간화선을 통해 종단의 정체성을 분명히 한다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여타 수행법을 배제함으로써 회통적 성격의 조계종이 축소될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