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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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능스님이 디딜방아 찧으며 견성한 진리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육조단경>은 고단한 일상을 파닥파닥 살아 움직이는 선(禪)으로 재생시켜 세상에 퍼뜨린 한 인간의 성장기다. 그 첫 번째 아이콘은 나무꾼. <육조단경>의 혜능이야기는 끼니를 마련하려고 땔나무를 팔며 돌아다녀야했던 소년의 고단한 일상에서 시작된다. 일찍이 아버지의 죽음을 맞고 교육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한 소년 혜능은 글이라고는 전혀 모르는 무지렁이 신세가 된다. 도끼질로 땔나무를 마련해서 시장에 팔아 늙고 힘없는 어머니를 봉양하고 자신의 굶주린 배를 채워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그러던 중 반전이 생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