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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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와 禪定에 대한 그간 오역 바로잡는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화두를 든다’는 말은 오역이다. 방언인 백화문(白話文)으로 쓰여진 대혜종고(大慧宗)선사의 간화선에서 ‘화두를 든다’는 구절은 본래 ‘화두를 (스스로에게) 말하다’ ‘화두를 (스스로에게) 일깨우다’라는 뜻이다. 화두란 분별망상을 물리치는 무기와 같다. 끊임없이 화두를 말하고 일깨움으로써 마음에서 일어나는 분별망상을 물리치면, 어느 순간 문득 깨달음이 일어난다.” 간화선의 창시자 대혜종고 선사의 <어록>을 최초로 완역한 김태완 박사(54)의 정리는 간결하게 간화선의 궁금증을 푼다. 조계종의 전통강원의 기본 교과목 <서장>은 <대혜어록>의 일부이다. 이번 6권의 완역은 대혜종고의 선에 대한 폭넓고 정확한 안목에 다가가기 충분하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