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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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수행, 그 뜨거운 현장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하정은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지난 6일 밤 10시. 공주 태화산 전통불교문화원 큰선방에는 성인남녀 50여명이 화두를 참구하는 간화선을 하고 있다. 바깥은 장대비가 쏟아졌지만 선방은 화두를 들고 씨름하는 성성한 기운으로 꽉 들어찼다. 한국간화선연구소가 간화선을 실참하고 탁마하는 법석을 연 것. 벌써 3일째다.첫 날 안국선원장 수불스님이 내린 화두를 부여잡고 사흘째 철야로 앉으나 서나 화두를 참구하고 있다. 스님은 손가락을 움직여 보이고 ‘무엇이 손가락을 움직이게 하는가’라는 화두를 던졌다. 하루에 한두번씩 개인별로 화두를 점검해주고, 법문을 하고 질의응답을 주고받느라 스님도 진땀을 흘렸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