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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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은 깨어있고 열려있는 삶 자체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선두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선원장은 선회(禪會)를 통해 지리산 벽송사를 널리 알린 월암스님. 조계종 <선원청규>(공저)와 선수행의 교과서로 칭송받는 <간화정로> <돈오선>의 저자로도 잘 알려졌다. 북경대 철학과에서 공부, <돈오선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백양사, 화엄사, 봉암사, 정혜사, 벽송사 선원과 중국의 남하사, 진여사, 운문사, 백림사 등에서 수행했다. 벽송사 벽송선원장, 전국선원수좌회 학술위원장, 행복선수행학교 교장 등으로 간화선 대중화의 선봉에 서 있는 월암스님을 지난 8월25일 한산사에서 만났다. 백두대간 소백산 자락. 전국 오미자의 45%를 생산하는 주산지, 산약초 재배지로 이름 난 청정산야에서 스님은 부처님의 씨앗을 키우고 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