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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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간화선 대중화 나선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어현경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1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경주캠퍼스는 오는 11월4일부터 6일까지 선센터 건립불사 기금마련을 위한 ‘부처님 진신사리 친견대법회’를 봉행한다. 첫째 날인 4일 오후4시 백상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법회는 불교음악연주회와 진신사리 이운식 및 영산회상, 선센터 건립불사를 위한 건립계획 설명회 및 지난 7월 달라이라마가 경주캠퍼스에 전한 사리 5과 친견법회 순으로 진행된다. 또 5일과 6일 이틀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일반신도를 위한 친견법회도 봉행된다. 학생들은 물론 일반인들의 수행의 장이 될 선센터는 연건평 2970㎡(900평) 규모로, 1층에는 선다도실, 수련생 숙소가 들어서며 2층은 선실, 3층은 달라이라마에게서 전수받은 사리 5과와 만불이 봉안되는 만불전, 선실로 꾸며질 계획이다. 개원 후에는 간화선을 활용한 좌선실습과 선체조, 선무도, 선치유, 선다, 선상담과 요가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