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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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사자새끼를 기다린다”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하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대종사는 구족계를 수지하자마자 전국 각지의 선원을 찾아다녔다. 다년간 수선 안거를 통해 ‘사람이 사는 것은 무엇인가’를 깨치려 했던 대종사는 운명적인 만남을 접한다. 성철스님 등이 주도한 봉암사 결사에 동참한 것이 그것이고, 30대 한창 혈기 방장할 나이에 통도사 극락암 경봉스님과 대면한 것이 또 그렇다.특히 경봉스님과의 만남은 대종사의 삶을 뒤흔들어 놨다. “명인 도사가 쉽지 않고 흔치도 않은데 성수 자네가 금년 내로 오십 년 지도한 결과를 내보이라”며 등을 세 번 두드려 준 것이 인연이 돼, 대종사는 입적에 들 때까지 눈 밝은 선지식을 배출하는 선원을 건립하는데 전력을 기울였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