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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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비판·분석으로 ‘돈점논쟁’ 새지평 열어”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종찬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화엄적 돈오.해오’를 비판한 성철스님과 수용한 지눌스님의 결과적 차이는 극명하다. 새로운 독법을 제시한 박태원 교수(울산대)는 성철스님의 점수(漸修) 비판은 처음부터 강렬했고, 돈오와 구경각의 중간지대를 없애버린 과격한 단순화가 있다고 지적했다. “성철은 정견.혜학적 돈오의 한계와 문제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고, 화엄 원돈신해의 언어를 통해 선문 안에 정견.혜학적 돈오가 혼입되면 정학적 돈오와의 차이가 불투명하게 되고, 그 결과 선문의 초점인 정학적 돈오의 정체성과 지위가 혼탁해지는 것을 염려했다고 본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