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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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세계화 마중물 될 것”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어현경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조계종 교육원(원장 현응스님)이 종단에서 출가한 외국인 스님을 위해 마련한 첫 연수교육이 지난 11일 목동 국제선센터에서 열렸다.이번 연수교육은 한국불교 세계화의 주축이 될 외국인 스님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조계종에서 시행하는 교육체계와 해외포교 사업 및 지원정책 등을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하다.연수에는 국적, 인종, 언어는 다르지만, 오로지 부처님 제자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온 22개국 출신 48명의 사미, 사미니, 비구, 비구니 스님이 참석했다. 수행과 전법교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스님들은 외국인으로서 한국불교를 포교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한국불교와 문화를 바르게 배울 수 있는 여건조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