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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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 宋대 엘리트불교로 출발… 한국 선남선녀로 ‘생동감’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종찬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이어 그는 “화두참구는 염불로 해소되지 않은 잡념에 습이 있고 이를 원초적으로 해소하는 접근법으로 이뭐꼬 같은 화두가 마음닦이의 수행법으로 풀이됐다”고 말했다. 번역 논문의 영문을 감수한 로버트 버스웰 불교학술원 명예원장은 “한국에는 간화선과 교학이 괴리돼 있다”며 “선에 교학적 가르침이 녹아있어 방법론상에서 선이 간단명료하게 설명하는 특성이 있다”고 말했다.중앙승가대 교수 미산스님은 “초기불교와 간화선의 연속성을 찾는 과정에 ‘자성청점심’ 등의 용어에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며 “깊이 보면 간화선이나 위빠사나나 같은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