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선이란 밖에서 안을 보는 것이란 말이 가슴 휘감아”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대열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2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최근 제3회 간화선 국제학술대회가 동국대에서 개최된 바 있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곡사에서 7일간의 ‘간화선 수행’이 진행됐다. 정(定)과 혜(慧)를 함께 공부해야 함이 바람직 할 거라는 주최 측의 뜻이 반영돼서일 것이다. 선 수행 체험은 이번이 처음만은 아니다. 전에도 수불스님이 주관하는 간화선 수행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지난 겨울 부산 안국선원에서 일주일, 그 후 동국대 국제 선 센터에서 3일, 이번이 세 번째인 셈이다. 비록 짧은 기간의 수행경험이었지만 선 수행은 미지의 영역에서 나를 부르는 듯 나를 끌어가는 어떤 동인이 작동되었나 보다. 그래서 이틀간의 학술대회에도 참석했다. 이어 설레는 마음으로 이번 수행대열에도 끼어들게 된 것이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