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명상도서관

“이해못해 죽은 사람처럼<一切皆空 자리에서>, 의심이란 한 생각마저 부서져야”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김종찬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3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마조어록’을 보자. 양좌주(현재의 강주)가 경론을 강의하다가 마조와 대담을 나눴다. 여기서 나온 “마조가 불렀다. ‘좌주여!’ 양좌주가 머리를 돌리자, 마조가 말했다. ‘이것이 무엇인가(是甚?)?’ 양좌주가 활연대오(豁然大悟)하고서 예배하였다”는 대목은 ‘부르는 소리를 듣고 알아차리는 그 자리는 생각이 멈춘 생각 이전의 자리’를 상징한다. 즉 분별을 멈추고 본래의 마음자리를 바로 보게 지시한 것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