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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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염불 깨달음으로 가는 최고의 수행법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홍다영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역대 선사들은 선과 염불을 함께 닦을 것을 권했다. 서산대사도 ‘염불이 곧 참선이요 참선이 곧 염불’이라고 하며 염불수행을 권장했다. 그럼에도 어느 순간부터 선불교 중심의 한국불교에서 염불은 노인이나 하근기 중생의 타력신앙으로 가볍게 여기는 풍토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제25교구본사 봉선사에 염불수행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수행기관 염불원(念佛院)이 마련돼 주목을 받고 있다. 문자 그대로 스님들이 안거기간 동안 염불수행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다. 이번 염불원 개원은 안거수행의 다양화와 참선 수행위주의 교육풍토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월13일 봉선사 염불원을 찾았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