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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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혜종고 유배되자 수많은 스님들 슬퍼해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정운스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주전파 장준(張俊)의 청으로 항주 경산사(徑山寺)에서 간화선을 보급하며 사대부들과 폭넓게 교류하였다. 종고를 따르는 사대부들은 주전파 인물이 대분이었고, 문하에 1000여명의 승려가 모였다고 한다. 이 무렵 조정은 금나라와 화해하자는 주화파로 분위기가 흘러갔다. 53세 무렵, 종고는 주전파의 일파로 지목받아 승복과 도첩을 박탈당하고 호남성 형주(현재 衡陽)에서 10년간 귀양살이를 하였다. 그 후 종고가 62세 때 다시 광동성 매주(현재 梅縣)로 옮겨가 6년간을 귀양살이하였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