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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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뭣고’ 본래면목 찾기 1400년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이준엽 광주전남지사장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백양사는 1400여 년 전 백제 무왕 33년(632년)에 여환조사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지리적으로는 백두대간이 남으로 내려와 남원, 순창, 장성으로 뻗은 노령산맥의 백암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창건 당시는 백암사였다. 고려 덕종 3년(1034년) 중연선사가 중창하면서 정토사로 이름을 바꾸었고, 조선 선조 7년 환양선사가 백양사라 이름을 고쳐 불렀다.‘하얀 양’이란 이름을 갖게 된 데에는 사연이 있다. 당시 환양선사가 영천암에서 <금강경>법석을 열었는데 흰 양이 내려와 법문을 들었다. 회향하던 날, 스님 꿈에 양이 나타나 '축생의 몸을 벗고 극락왕생한다'고 하였다. 이후 사명을 백양사로 바꾸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웅장한 산세와 생사를 초월한 용맹정진으로 백양사에는 선지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