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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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처를 염하고 있는 자가 누구인가? 〈念佛是誰〉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정운스님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선과 정토 결합한 염불선 외면...염불시수 화두 ‘이뭣고’와 같아...중국 선종 사찰을 순례하는 중에 당우 벽면에 붙어 있는 화두가 있다. 바로 염불시수인데, 선종사찰은 어디나 유사하다. 현재 중국 스님들은 간화선 화두보다는 ‘부처를 염하고 있는 자가 누구인가(念佛是誰)?’라는 화두를 챙긴다. ‘아미타불을 소리내어 스스로 듣고 마음으로 염하고 있는 자의 마음자리가 무엇인가’를 염념상속(念念相續)히 자각하라는 중국 선자들의 보편적인 화두이다. 중국 근현대 선사인 허운(1840~1959)은 염불시수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