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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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선사 잠든 석종부도에 남한강 유유히 흘러가고… 자세히보기
  • 자료유형기타자료
  • 저자명하정은
  • 학회/출판사/기관명불교신문사
  • 출판년도2014
  • 언어한국어
  • 학술지명/학위논문주기
  • 발행사항
  • ISBN/ISSN
  • 소개/요약스물한살 때 친구의 죽음에 무상함을 느끼고 불문에 귀의한 나옹스님은 요연선사를 찾아가 출가해서 전국 사찰서 정진하다 1344년, 스물넷에 양주 회암사에서 오도송을 읊었다. 당시 회암사에는 일본인 스님 석옹이 살았는데, 나옹스님은 이 스님으로부터 깨달음을 인가받고 1347년 원나라로 건너갔다. 연경에 머물면서 만난 인도인 지공스님의 지도를 받으면서 4년여를 보내다가 1358년 공민왕 7년에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왔다.나옹스님은 귀국 후 설법과 참선으로 후학을 지도했고 이후 신륵사에서 생을 마쳤다. 불교가 퇴락한 고려말 선불교를 일으킨 나옹스님은 전통적인 간화선의 입장에 서면서도 종래의 구산선문이나 조계종과는 다른 임제의 선풍을 도입하여 침체된 불교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